오키나와 맛집 & 먹거리
5명 (부모님 포함) / 렌터카 이동
꼭 먹어야 할 오키나와 메뉴
- 소키소바
¥800~1,200— 밀면+돼지갈비 국물, 메밀 아닌 우동 스타일 - 타코라이스
¥800~1,000— 타코 재료를 밥 위에, 미군 기지 문화 음식 - 고야참푸루
¥600~900— 여주+두부+달걀 볶음, 이자카야 대표 - 라후테
¥800~1,200— 돼지 삼겹살 간장 조림, 살살 녹는 맛 - 아구 샤브샤브
¥3,000~5,000/인— 오키나와 토종 흑돼지 - 오키나와 스테이크
¥2,000~3,500— 본토보다 저렴하고 두꺼움 - 블루실 아이스크림
¥400~600— 베니이모(자색고구마) 맛 필수 - 사타안다기
¥100~200— 오키나와 전통 도넛, 노점 간식 - 오리온 맥주
¥500~— 오키나와 지역 맥주
Day 1 — 4/12 나하·남부
점심 (13:00) — 공항 근처
우오마루 카이센동 🐟
- 공항에서 5분, 렌터카 픽업 직후
- 신선한 해산물 덮밥, 현지 인기 맛집
- 지도
오후 — 우미카지테라스 → 국제거리
저녁 (19:00) — 아메리칸 빌리지
키지무나 타코라이스 🌮
- 아메리칸빌리지 내 위치, 현지 인기 타코라이스
- 지도
이자카야 🍺
- 타코라이스 후 아메리칸빌리지 이자카야에서 오리온 맥주
- 고야참푸루 + 라후테
Day 2 — 4/13 북부 드라이브
간식 (10:45) — 고우리섬
- 해변 카페에서 파인애플 주스, 소프트크림
- 지도
점심 (12:00) — 추라우미 수족관 근처 ⭐
키시모토 식당 (岸本食堂)
- 창업 1905년 — 100년 노포 소바집
- 소키소바 ¥700~1,000
- 지도
- ⚠️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— 12:00 전 도착 권장
후식 — 모토부 목장 소프트크림 🍦
- ¥400, 수족관 가는 길목
- 지도
저녁 (17:30) — 아메리칸 빌리지
온야사이 아구샤브 🐖⭐
- 아구 흑돼지 샤브샤브 무한리필, 아메리칸빌리지 근처 지점
- ⚠️ 5인 사전 예약 필수
- 지도
Day 3 — 4/14 공항
- 아침: 편의점에서 간단히
- 공항 면세점: 블루실 아이스크림 팩(냉동), 오리온 맥주 캔, 오키나와 과자
식비 예산 (1인)
| 일정 | 예산 |
|---|---|
| Day 1 (점심+저녁+간식) | ¥3,300~5,700 |
| Day 2 (점심+저녁+간식) | ¥4,100~7,100 |
| 합계 | 약 ¥8,000~14,000 (8~14만원) |
주의사항
- 키시모토 식당: 조기 마감 잦음 — 12:00 전 도착
- 마키시 공설시장: 현금 필수, 조리비 별도
- 아구 샤브샤브: 5인 → 사전 예약
- 소규모 현지 식당은 현금만 받는 곳 多